글쓰기를 좋아해서 여기저기 블로그도 만들고 했는데
역시나 또 글쓰기를 게을리 하는 나 자신...
1월달에 올리고...8개월만에 글이라...
그동안 얼마나 바빠서... 얼마나.. 힘들어서...
글쓰기를 게을리 했을까...
나중에 남는거는 진짜 글 밖에 없는데...
하루의 일상을 남기기가 쉽지많은 않네...
이렇게 글쓰기가 게을러서...
나만의 책이 나오기는 나올까 싶다..
나만의 소중한 글들 백업해서.. 출력한지가.. 언젠인지 모르겠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시간들이 있어니까.
나에 주어지는 시간동안 만이라도..
부지런히 하루에 한개의 글이라도 올리자...
이 소중한 하얀 화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