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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by INTEGER LETTER 2025. 12. 21.

퇴근길...

오늘도 아침을 맞이하면서 퇴근을 하는구나...

새로운 곳에서는 야간만 전담하는 곳에서 일을하게 되었다.

그전 부터 야간작업은 많이 해서 익숙하지만.

이번에 또 야간이구나. ㅋㅋㅋ

하지만 이번 야간은 지난번 직장하고는 다르게

12시간 야간 근무가 아닌 

8시간 야간 근무라서.. 그나마 괜찮은 편...

오늘은 떠오르느 해를 맞이 하면서..

지친몸을 이끌고 집으로 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