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오늘도 아침을 맞이하면서 퇴근을 하는구나...
새로운 곳에서는 야간만 전담하는 곳에서 일을하게 되었다.
그전 부터 야간작업은 많이 해서 익숙하지만.
이번에 또 야간이구나. ㅋㅋㅋ
하지만 이번 야간은 지난번 직장하고는 다르게
12시간 야간 근무가 아닌
8시간 야간 근무라서.. 그나마 괜찮은 편...
오늘은 떠오르느 해를 맞이 하면서..
지친몸을 이끌고 집으로 가는구나....
퇴근길...
오늘도 아침을 맞이하면서 퇴근을 하는구나...
새로운 곳에서는 야간만 전담하는 곳에서 일을하게 되었다.
그전 부터 야간작업은 많이 해서 익숙하지만.
이번에 또 야간이구나. ㅋㅋㅋ
하지만 이번 야간은 지난번 직장하고는 다르게
12시간 야간 근무가 아닌
8시간 야간 근무라서.. 그나마 괜찮은 편...
오늘은 떠오르느 해를 맞이 하면서..
지친몸을 이끌고 집으로 가는구나....